서울 불광동, 부처님佛 빛光 고을洞. 이곳의 이름이 곧 사찰의 소임입니다. 자비희사의 빛으로 세상을 살피고, 나눔과 평등의 등불을 밝히는 세계불교 정법보시종 ‘불광동 절’입니다.
한글은 세종의 애민 정신과 신미대사의 언어학적 지식이 빚어낸 위대한 합작품입니다.'불광동 절' 유투브 비디오로 자세히 알아보세요.
불광동 절은 밥할머니의 보시 정신을 이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과 평등의 가치를 널리 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한 그릇의 공양이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MZ세대를 비롯한 젊은 불자들과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해 SNS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친근하게 전합니다. 함께 걷는 불자의 길, 그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가장 오래된 가르침 두 경전을 누구나 한 구절씩 펼쳐 읽으실 수 있도록 올렸습니다.
법보시의 마음으로, 읽고 독송하실 수 있도록 자유롭게 펼쳐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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